63컨벤션센터서 '와인 마켓 플레이스' 개최…최대 60% 할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63컨벤션센터에서는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250여 종의 와인을 최대 6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 시즌 11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11번째로 진행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한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봄 미식 축제’를 콘셉트로 각국의 엄선된 와인과 셰프가 직접 구성한 디너 뷔페를 63컨벤션센터의 프라이빗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 250여 종을 최대 60%할인된 가격에 판매, 합리적인 가격에 봄꽃이 만개한 한강의 정취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63컨벤션센터에서 11번째로 개최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매회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이다.
올해는 소믈리에가 선별한 추천 와인 리스트를 제공하여 무료 시음을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한 와인을 63레스토랑 내 전 레스토랑에서 콜키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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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하며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디너 뷔페 가격은 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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