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수명↑·가격↓ 4계절용 타이어 국내 출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준중형·중형·준대형 프리미엄 승용차용 투어링 타이어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는 브리지스톤의 최상위 프리미엄 투어링 타이어 브랜드 투란자의 주행감을 바탕으로 우월한 타이어 수명, 향상된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 통해 다양한 도로 상태에서의 주행 성능을 개선한 제품이다.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는 9mm의 깊이의 트레드 설계로 무엇보다 긴 수명을 자랑한다. 또 브리지스톤의 기존 모델인 투란자 T005A보다 1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긴 타이어 수명과 합리적 가격을 추구하는 운전자의 타이어 구매 취향을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휠사이즈 15인치에서 19인치까지 총 23개 규격을 갖춘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는 이미 북미, 유럽, 호주 지역에서 프리미엄 고급 승용차의 기본 장착 타이어(OE)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6,000 전일대비 74,000 등락률 +12.50% 거래량 1,932,919 전일가 592,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 [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초반 7500선 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 아반테, 쏘나타, 그랜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7,900 전일대비 18,500 등락률 +12.38% 거래량 1,633,956 전일가 149,4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르포]기아 EV 만난 배그 모바일…성수 달구는 '제8구역' 체험 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 '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 K3, K5, K7,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토요타 캠리, 폭스바겐 파사트를 주요 대상 차종으로 한다.
김헌영 브리지스톤 코리아 대표이사는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는 승차감, 타이어 수명에 이어 가격 경제성을 강화한 사계절용 프리미엄 투어링 타이어"라며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만큼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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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는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의 국내 판매를 기념해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5월15일까지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339명에게 ▲토요타 캠리 1명 ▲하와이 여행권 3명 ▲LG스타일러 5명 ▲대명리조트 숙박권 30명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3000명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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