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나멜:인형의 주인'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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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30일 OCN에서 방송된 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공포영화 ‘컨저링’의 스핀오프 작으로 ‘컨저링’에 등장했던 악령 ‘애나벨 인형’의 탄생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인형을 만드는 기술자 사무엘 멀린스(안소니 라파글리아)가 자신의 첫 애나벨 인형을 만드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그는 사고로 딸을 잃었다. 12년이 지나고 사무엘 멀린스 가족이 살던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살게 되면서 무서운 일들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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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의 ‘애나벨:인형의 주인’는 2017년 8월 10일 개봉했다. 영화에는 스테파니 시그만, 탈리타 베이트먼, 앨리시아 벨라 베일리, 미란다 오토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으로 관람객에는 7.59점, 기자와 평론가에는 7.00점, 네티즌에 7.29점의 평점을 받았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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