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낮 최고 19도..일교차 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금요일인 29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9~19도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중부지방은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ㆍ충북ㆍ전북이 나쁨, 다른 지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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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와 전라남도 동부 지역은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중으로 대기가 건조한 상태다. 다른 내륙 지역도 앞으로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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