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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낮 최고 19도..일교차 커

최종수정 2019.03.28 20:56 기사입력 2019.03.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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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금요일인 29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9~19도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중부지방은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ㆍ충북ㆍ전북이 나쁨, 다른 지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경상도와 전라남도 동부 지역은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중으로 대기가 건조한 상태다. 다른 내륙 지역도 앞으로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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