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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청년근로자 사전직무교육 워크숍 열어

최종수정 2019.03.28 15:40 기사입력 2019.03.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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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 여수디오션리조트, 쳥년근로자 300명 참여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2019년도 청년근로자 사전직무교육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2019년도 청년근로자 사전직무교육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8일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의 ‘청년근로자 사전 직무교육 워크숍’이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청년근로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일 합동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목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을 통해 기초 직무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신속한 조직 환경 적응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일차 청년내일(Power UP)과 2일차 청춘어람(Career UP)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십 특강 ▲직장생활 기본예절 ▲청년근로자 팀빌딩 ▲파워포인트·엑셀 실무교육 ▲직장인의 글쓰기 ▲채용트렌드와 경력관리 방법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청년근로자는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지역 공공기관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사업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경험도 쌓고, 취업 역량도 강화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청년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 일자리정책본부의 지원으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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