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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상용차의 원조' '상공인의 발' 특별 전시 모델은?

최종수정 2019.03.28 11:41 기사입력 2019.03.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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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이지 프로(EZ-PRO)

르노 이지 프로(EZ-PRO)



[고양=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특별 전시 모델을 선보였다.


르노 이지 프로(EZ-PRO)는 르노그룹이 제시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의 일환이다. 특히 라스트 마일 배송 솔루션(물류 배송의 마지막 단계)을 위해 전기 자동차와 커넥티드, 그리고 공유 차량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개념을 하나로 통합한 로봇 자동차다.

르노 에스타페트(Estafette)

르노 에스타페트(Estafette)



르노 에스타페트(Estafette)는 르노 역사상 최초로 전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역사적인 모델이다. 여러 산업 분야에서 다용도로 사용되면서 유럽의 농업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상용차의 원조'이자 '상공인의 발'로 불리는 모델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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