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울모터쇼]르노삼성 '15인승 버스' 출동

최종수정 2019.03.28 11:19 기사입력 2019.03.28 11:19

댓글쓰기

[서울모터쇼]르노삼성 '15인승 버스' 출동


[고양=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마스터 버스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녹아있는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된 마스터 밴과 동일한 안전,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전 좌석에 접이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을 기본 제공한다. 또한 전 좌석에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했다.

[서울모터쇼]르노삼성 '15인승 버스' 출동


르노삼성은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 모델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는 고정형 좌석을 갖춘 13인승 승합차는 경쟁 모델이 없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마스터 버스는 르노그룹의 최신 엔진 기술이 적용된 2.3ℓ 트윈터보 디젤 엔진을 적용했다. 마스터 버스는 오는 6월 중 출시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