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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36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9.03.28 10:29 기사입력 2019.03.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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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두산건설 은 미래학익 유한회사의 차입금액 28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청운신용협동조합 외 7개다. 채무보증금액은 364억원으로 2017년 연결 재무제표의 2.90%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4월1일까지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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