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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컨설팅·입양 아기 지원…사회공헌 나서는 유통업체들

최종수정 2019.03.22 16:00 기사입력 2019.03.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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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유통업계들이 소상공인 컨설팅이나 입양 대기 아동 지원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 이미지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한 활동으로 이같은 사회공헌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소상공인 컨설팅·입양 아기 지원…사회공헌 나서는 유통업체들

롯데e커머스 샤롯데봉사단은 21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에서 ‘mom편한 드림박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mom편한 드림박스 만들기는 입양 대기 아동을 위한 물품들을 직접 구매하여 드림박스(선물 상자)를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 신입사원을 포함하여 총 48명이 참여했으며, 드림박스 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생활 공간인 동방사회복지회의 청소도 함께 진행했다. 이 날 만들어진 mom편한 드림박스는 동방사회복지회의 입양 대기 아동 200명과 일시보호소 아동 50명에게 전달됐다.


이베이코리아가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국제소싱페어’에 참가해 소상공인들에 대한 온라인 판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는 이번 박람회 핵심 바이어존에 이베이 브랜드관을 설치, 3일 간 소상공인들에게 G마켓과 옥션, G9를 통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 매니저 및 판매고객 교육센터 ‘이베이에듀’ 전문 강사들이 상담자로 나서, 입점을 위한 가입 절차 및 매출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이베이 CBT(Cross Border Trade- 이베이 플랫폼에 직입점하여 수출하는 형태), G마켓 글로벌샵(영문샵, 중문샵) 등 해외 수출을 준비하는 판매 고객들을 위한 확대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이베이에듀와 이베이 CBT 무료 교육 상담을 받은 모든 판매 고객에게는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전시권 및 e머니와 기념품 등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간단등록 프로그램을 통한 파워클릭 키워드 광고 신규 진행 시 클릭형 광고 e머니 20만원 상당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Qoo10 재팬도 참여한다. 일본 수출에 관심있는 판매 고객들은 큐텐 MD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상담을 받고 판매자로 가입하는 셀러에게는 큐텐 광고 프로모션에 활용할 수 있는 Q-캐시 20만원 상당의 혜택도 제공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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