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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센터는? 'DSP 손동표' 차지

최종수정 2019.03.22 00:15 기사입력 2019.03.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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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영상 캡처]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영상 캡처]



Mnet '프로듀스 X 101' 첫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센터는 DSP 손동표가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프로듀스X101'의 타이틀곡 '_지마' 무대가 펼쳐졌다. '_지마'는 연습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다음 곡이다.

이번 타이틀곡 센터 선발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가 반영돼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지난 4일 A등급을 받은 연습생 15인의 개인 PR 영상이 공개돼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았고, 그 결과는 DSP미디어 소속 손동표로 결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진의 모습도 공개됐다.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우수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인물이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오는 5월 3일 오후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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