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서구 초·중학교 교장단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3, 1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단과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지원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전반에 대한 학교와 지자체간 상호이해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구 교육지원 사업에 반영하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올해 교육지원사업 설명 및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에 대한 논의 등으로 구정현안 및 학교 교육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계층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각 기관의 역할을 논의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경비보조사업, 교육환경개선사업, 학부모·학생 교육 지원 등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학교의 협업을 통한 교육지원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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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구는 학교와의 협력사업을 위해 관내 18개 동장을 ‘학교협력관’으로 지정, 정기적으로 학교 주변 예찰 활동과 간담회를 실시해 학교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학교협력관제를 실시하는 등 학교와의 협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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