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미·중 무역 협상단 대표들이 또 다시 전화통화로 무역이슈를 논의했다.


15일 신화통신은 "전날 오전 7시 중국측 협상 대표를 맡고 있는 류허 부총리가 미국측의 요청에 따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세 번째 전화통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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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구체적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양측이 협상 문서 논의와 관련해 실질적인 진전을 거뒀다"고 전했다.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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