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 황금박쥐 생태전시관 남성 3명 침입…경찰 수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15일 오전 1시 35분께 전남 함평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3명이 전시관 침입을 위해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하고 방탄 유리문을 해머로 파손하려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당시 전시관 당직 근무자에게 발각되자 해머 등 범행도구를 그대로 두고 도주했다.
경찰은 용의자 추적 등을 위해 주변 CCTV 수사하고 있고 전시관 침입을 위해 사용했던 해머 등을 수거해 정밀 감식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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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평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보관 중인 황금 박지 동상은 황금 162㎏에 구매 가격 27억 상당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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