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명 방송인 집간 카다시안가의 막내인 카일리 제너가 포브스지가 발표하는 세계 부호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5일 밀리어네어 특집에서 자산 10억달러 이상을 보유한 억만 장자 2천 153명을 공개했다.
이중 카일리 제너는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록을 깨며 최연소 억만장자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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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지분의 90%를 가지고 있으며 포브스는 제너의 지분을 10억 2000만 달러로 평가했으며 제너가 자수성가로 억만장자가 됐다고 평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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