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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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강경헌이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 최고 시청률은 8.9%를 기록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의 전남 강진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른바 '보니와 허니'로 불리는 구본승과 강경헌은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강경헌은 용종 제거 수술을 한 김도균을 위해 건강 밥상을 차리기로 하고 깔끔한 오이무침을 만들기로 했다. 강경헌은 구본승에게 "내가 오이 씻어줄 테니 방망이로 두드려보라"며 "오빠 요리하는 모습 보고 싶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오이를 두드렸고 강경헌에게 칭찬을 받았다. 이어 강경헌이 구본승에게 오이를 건네주려다 머뭇거리자 구본승은 "나한테 주려고 한 거 아니냐"고 물었고, 강경헌은 "내 표정을 읽었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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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친근한 모습을 본 김도균은 "김국진 멘트랑 오버랩이 된다"고 말했다. 시청률 조사 기업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시청률 8.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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