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취임식
김기문 신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입사원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선거 결선투표에서 선거인단 563명 중 533명의 참여로 최종 296표(55.5%)를 얻어 제26대 중기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 중기중앙회 최초의 3선 회장이다. 김 회장은 2007년부터 8년간 23·24대 중기중앙회장을 연임했다. 2023년 2월까지 중기중앙회를 다시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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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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