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최재성 전 구의원, 4일 검찰 송치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경찰이 동장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최재성(39) 전 서울 강북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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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4일 최 전 의원을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2일 오후 8시 40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동장 조모(58)씨를 손과 발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지만, 조씨로부터 상해진단서를 받아 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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