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하나금투, 7일 부산서 해외 및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부산지회는 회원사인 하나금융투자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투자자 초청 투자설명회’라는 주제로 금융특강을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언론사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하나금융투자의 대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와 부산지역 투자자들과 투자전략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금융특강은 해외투자와 제약·바이오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해외투자는 주식과 채권 두 부문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국내경제 환경하에서 왜 해외투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투자성과를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업계에서 가장 많은 해외리서치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광범위하고 다양한 해외투자 정보와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금투협은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는 실적부진으로 고전하는 대형 제약주에 대해서 진단하고 앞으로의 성장 동력(모멘텀) 확보를 기대할 만한 신약개발 연구·개발(R&D) 성과와 주요 기술이전 내용에 대해서 관련기업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고령화 문제는 세계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인 만큼 헬스케어가 언제든지 시장의 핵심 테마로 부각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금투협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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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에서 열리며, 신분증만 가지고 오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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