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 울릉도 우산 고로쇠 1차 완판…"지자체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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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GS수퍼마켓이 판매한 울릉도 우산 고로쇠가 1차 주문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GS리테일이 4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이 출시한 울릉도 우산 고로쇠는 대한민국 울릉도에서만 서식하는 우산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해 일반 고로쇠보다 풍미가 깊다. 더덕·인삼 향이 나고, 단맛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5L*6병 1박스가 3만4900원이다.

GS리테일은 지자체와 양해각서(MOU)를 통해 지역 특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진행해왔다. 울릉도 우산 고로쇠는 GS리테일이 울릉군과 손잡고 올해 기획한 첫번째 상품이다. 지난 2일까지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1차 예상 주문량이 모두 판매됐다.


GS수퍼마켓은 8일까지 2차 예약 주문 판매를 진행한다. 아울러 명일점, 용인포곡점, 평거점 등 대형 점포에서 울릉 고로쇠 별도 판매대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를 통해 울릉군과의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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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정 GS리테일 채소팀 MD는 “지역 사회와 유통업체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번 울릉도 우산 고로쇠를 고객들에게 홍보하고 편리하게 구매 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주문으로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우수 상품 및 생산자를 발굴하여 고객들에게 소개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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