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크리에이터가 된 이덕화 / 사진 = 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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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이덕화가 유튜브 채널 ‘덕화티비’를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이덕화는 지난 2월 26일 KBS에서 첫 방송한 ‘덕화티비’에서 “이 나이에 이런 걸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나이 때문에 주저할 수는 없었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8세인 이덕화는 “제 또래의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걸 제가 보여드리겠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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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고, ‘조기축구회 나가서 유튜브 특강 받은 ssul', '혼밥, 혼술러를 위한 덕화의 간편식 언박싱’등의 영상을 게시했다. 현재 1일 기준 구독자가 약 4만 명인 상태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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