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신호대기 중이던 차를 뒷차가 들이받으며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전진영 기자)

28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신호대기 중이던 차를 뒷차가 들이받으며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전진영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전진영 수습기자]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이 크게 파손됐다.


이날 오후 2시30분께 세종대로 사거리 광화문 삼거리 방향 좌회전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검은색 쏘렌토 차량을 흰색 BMW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쏘렌토 차량은 앞 서 있던 스타렉스 차량을, 스타렉스 차량은 파란색 앤티언 차량을 들이받는 4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BMW 차량의 앞 범퍼가 완전히 파손될 정도의 충격이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찰은 흰색 BMW 차량이 급발진 해 정차해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중이다.

사고 직후 차로가 통제됐으나 오후 3시10분 현재는 사고 수습이 모두 끝나고 소통이 재개된 상태다.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서 4중 추돌…신호대기 중인 차 뒷차가 들이받아 원본보기 아이콘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전진영 수습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