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김선갑 광진구청장 ‘제로페이 챌린지’ 릴레이 동참
구, 제로페이 결제 릴레이 방식 ‘제로페이 챌린지’ 열기 높아 ...2361곳 가맹점 가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챌린지’(Zero-pay Challenge) 릴레이에 동참했다.
25일 48시간 이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규칙에 따라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 지목받은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구청 제로페이 주관부서인 지역경제과 공무원들과 함께 광진구 자양로18길 31에 소재한 JJ카페를 방문해 제로페이로 결제했다.
광진구는 이달 14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2361곳 가맹점도 제로페이에 참여하고 있다.
이재만 지역경제과장은“제로페이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로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대, 소비자는 소득공제 40%라는 혜택이 있다”며“간혹 설치에 대해 낯설어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비자는 별도의 앱 따로 필요없이 평소 사용하는 간편결제 앱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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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혜택을 높이는 선순환 공유 플랫폼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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