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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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전남 장성군은 내달 9일부터 오는 6월까지 군립중앙도서관, 삼계도서관, 북이도서관, 진원·삼서드림빌 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영유아 50명, 초등학생 165명, 청소년 15명, 일반인 110명이며 장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순 모집한다.

중앙도서관은 ▲유아발레 ▲방송댄스 강좌를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상반기에 내부공간을 재배치하고 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부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삼계도서관은 ▲조물조물 베이비 ▲책과 함께하는 신나는 미술여행 ▲매직 사이언스 과학은 내친구 ▲책나무 독서회 ▲청소년 독서회 ▲리본이랑 종이랑 ▲니하오! 여행 중국어(초급, 중급) ▲퀼트를 진행한다.


북이도서관은 ▲영화 속 논술이 쑥쑥! ▲영어그림책이랑 놀자! ▲흥미진진 스토리텔링 한국사 ▲책으로 만나는 세상 ▲멋글씨 캘리그라피 ▲서예교실(예서반) ▲웃음꽃 활짝! 실버웃음코칭을 구성했다.


작은도서관(진원·삼서드림빌)은 ▲동화랑 푸드랑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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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는 평생학습을 통한 자기 계발 및 여가 활용의 기회로 학생에게는 사고력 향상 및 창의성 계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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