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차’ 황사와 미세먼지 많은 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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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다가오는 봄철 황사 및 꽃가루까지 가세해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심할 때는 신선한 과일 섭취와 물을 통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체 면역력을 높여주고 기관지 관련 질환 등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최근에는 이를 대신해 간편한 건강 차 섭취를 통해 미세먼지에 노출된 몸을 보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롯데마트 상무점에서는 건강 차와 달콤하고 상큼한 시즌 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작두콩 차, 보이차, 우엉차, 페퍼민트 차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엘 포인트 카드 활용 시 최대 50% 할인하며 다양한 기획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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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성 롯데마트 상무점 부점장은 “요즘같이 심각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에는 기관지 보호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제품의 건강 차로 우리 몸을 보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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