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이기광 /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이기광 / 사진=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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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오세득과 샘킴이 가수 이기광에 입대 기념 요리를 선물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기광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이기광은 '군입대 전에 먹고 싶은 최후의 만찬'이라는 주제를 택했고, 오세득과 샘킴은 요리에 나섰다.

오세득은 "'맛스타'라는 요리를 준비했다"며 "중화풍 소고기롤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샘킴은 "'소 정말 미스터리'라는 요리를 만들겠다"며 "과자를 이용한 감자튀김과 버섯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튀김"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결에서는 오세득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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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기광은 오는 4월18일 입대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예능 녹화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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