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디자인+기능성 다 갖춘 '2019 스프링 퍼포먼스 컬렉션'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휠라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츠의 기능적 면모를 함께 담은 '2019 스프링 퍼포먼스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운동 중 최상의 컨디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은 기본,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멋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템에 따라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전달하며,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운동 중 몸을 탄탄하게 받쳐줘 인도어 스포츠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컬렉션은 크게 '걸즈 휠라'·'팀NL'·‘화이트 라인’ 세 가지로 나뉜다. 여성들을 위한 걸즈 휠라는 레깅스와 브라탑, 크롭탑 등 운동 중 착용하기에 좋은 아이템과 반팔 티셔츠, 바람막이와 같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 입기에도 알맞은 아이템들로 라인업을 갖췄다. 지난 시즌과 달리 휠라 헤리티지 라인과의 연계 연출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스프링 걸즈 휠라의 특징이다.


화이트와 블랙은 기본, 라이트 블루, 바닐라 등 계절적 감각과도 잘 어우러지는 소프트한 컬러와 디자인이 운동의 재미를 배가했으며, 휠라를 상징하는 리니어 로고를 제품 전면 또는 테이프형 포인트로 가미했다. 스포츠웨어가 갖춰야 할 기능성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어 피트니스, 요가 등 인도어 스포츠는 물론 러닝 등 아웃도어 퍼포먼스 시 착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남성들을 위한 팀 NL은 휠라가 공식 후원하는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NOC) 소속 국가대표 선수에게 제공하는 레플리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경량 아노락 재킷과 티셔츠, 트레이닝팬츠, 쇼츠 등으로 구성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네이비, 화이트 등 휠라를 대표하는 컬러는 물론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와 팀 NL의 로고와 튤립 문양 아이콘을 곳곳에 배치해 레플리카 퍼포먼스웨어의 멋을 극대화했다.

AD

이밖에 휠라를 대표하는 종목인 테니스와 연계한 화이트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테니스 플레이 중 또는 기타 스포츠 활동 시 입기 좋은 아이템과 테니스에서 영감을 얻어 휠라 아카이브, 시그니처 디테일을 적용한 라이프 스타일웨어 두 갈래로 나누어 제안한 점이 주목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