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Investors Service)와 한국신용평가의 자회사인 KIS채권평가는 26일부로 한국신용평가 C&C 총괄본부장인 윤기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선임은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윤기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8년 6월 한국신용평가에 입사한 뒤 약 21년간 SF실 실장 및 본부장, 기업/금융평가 본부장, C&C 총괄본부장 등 주요 직책을 수행했다.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신용평가 임원을 역임하였다.
후임 한국신용평가 C&C 총괄본부장은 현 Ratings 총괄본부장인 문창호 상무가 오는 27일부로 담당하게 된다.
다음은 윤기 대표이사 내정자의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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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93년 공인회계사 자격증 취득/삼일회계법인 입사
-1998년 한국신용평가 입사
-2006년 ABS2실장
-2010년 Structured Finance Group 이사
-2012년 금융평가본부 본부장/이사
-2013년 기업/금융평가본부 본부장/이사
-2016년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총괄본부장/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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