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1일 오후 5시 46분께 목포의 한 금·은방에 30대 남자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은방 주인인 40대 A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쳐 목포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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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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