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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각자 길 모색하기로"

최종수정 2019.02.18 14:24 기사입력 2019.02.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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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 / 사진=연합뉴스

그룹 B.A.P / 사진=연합뉴스




그룹 B.A.P가 해체한다.


B.A.P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B.A.P 멤버 힘찬·대현·영재·종업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동안 B.A.P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께 진심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A.P는 2012년 1월 6인조 그룹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8월 리더 방용국이 탈퇴하고 12월에는 젤로가 탈퇴해 4인조로 활동해 왔다.

한편 B.A.P 멤버 힘찬은 지난해 9월 성추행 혐의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는 지난해 7월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 방문했다가 그곳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추문 논란으로 힘찬은 당시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 'B.A.P의 트레인스'에서 통편집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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