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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성공회대 입학식 명예박사학위 수여 및 특강

최종수정 2019.02.18 08:58 기사입력 2019.02.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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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_박원순 서울시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인터뷰_박원순 서울시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2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리는 '2019학년도 성공회대학교 입학식'에서 ‘나의 삶, 나의 배움’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자리에는 신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강연에 앞서 박 시장은 김기석 총장으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도 수여받는다. 과거 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 사회혁신가부터 현재 서울시장에 이르기까지 성공회대학교의 교육이념인 ‘열림, 나눔, 섬김’의 정신을 몸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박 시장은 오전 10시10분 서울시청 간담회장2(8층)에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서울권 지방법무사회(중앙·동부·남부·북부·서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엔 김종현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조태익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장, 김혜주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장, 고용환 서울북부지방법무사회장, 이진수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장 등이 함께 한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 지방법무사회가 서울시에 제안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협약을 통해 서울권 지방법무사회는 법무사들이 제로페이를 통해 법률상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독려한다. 현재 서울권 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는 총 2128명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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