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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정일우 "38살 친누나, 김건모 좋아해…재밌는 매형 될 듯"

최종수정 2019.02.18 06:40 기사입력 2019.02.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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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배우 정일우가 자신의 누나가 김건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드라마 ‘해치’에 출연 중인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서장훈은 "어머니들이 굉장히 솔깃할 정보가 있다"며 "정일우에게 38살의 싱글인 누나가 있다"고 밝혀 모벤져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일우는 "누나와 닮았냐"고 묻는 서장훈의 질문에 “어딜 가나 내 누나인지 안다”며 “우리 누나는 패션 디자인을 전공해 10년가량 외국에서 공부하다 왔다”고 답했다.


이어 정일우는 “우리 누나가 '미우새'를 굉장히 좋아한다. 형들 중 누나가 굉장히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고 밝혀 모벤져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일우는 "누나가 김건모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집에서 '미우새'를 볼 때마다 김건모 저분이랑 결혼해 사는 분은 평생 안 심심하겠다고 말했다. 정말 버라이어티하게 재밌게 잘 산다고"라고 밝혔다.


매형으로서 김건모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누나가 좋아한다면 반대할 일은 없다”고 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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