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15일부터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U-12세 이하 전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32개 팀 9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강진군은 선수와 임원들이 최적의 환경 조건에서 훈련성과와 좋은 성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숙박, 숙식 업소의 위생상태 및 친절 등을 수시로 당부하고 있다.
또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군에 걸맞도록 스쳐 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의재, 영량생가, 세계모란공원, 보은산V랜드 등의 산책로와 강진만 생태공원 걷기와 자전거 타기, 가우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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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수 스포츠산업 단장은 “2019 강진 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참가선수, 학부모와 대회 관계자들이 강진을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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