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보건용 마스크(KF80,94,99)의 품질 검사를 강화한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용 마스크의 성능 검사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원은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 얼굴과 마스크의 틈새로 공기가 새는 비율을 측정하는 누설률 시험 장비를 이번에 새롭게 도입했다. 또 보건용 마스크가 작은 입자를 걸러주는 비율(등급)을 측정하는 분진포집효율시험 장비 2대를 추가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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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률 시험 장비를 갖춘 곳은 전국에서 식약처 인증 민간 검사기관 5곳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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