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는 다음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캐주얼 게임 '피버 바스켓'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정식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룽투코리아 올해 첫 신작인 '피버 바스켓'은 조이시티 출신의 베테랑 개발진으로 구성된 노리숲과 팀 배틀 스포츠가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대한민국 유명 아티스트 '사키루'가 게임 총괄 아트 디렉터로 참여했다.

특히 '피버 바스켓'은 유저간 ▲1대1 ▲3대3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길거리 반코트에서 벌어지는 3대3 농구를 모바일로 충실히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웩 넘치는 스트리트 문화와 부드러운 캐릭터 모션, 펑키한 스타일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와 각 캐릭터 별 스킨 등 다양한 차별화 포인트가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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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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