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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신학기 트렌드 ‘New-Tro’ 1020세대 겨냥

최종수정 2019.02.07 13:50 기사입력 2019.02.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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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신학기 트렌드 ‘New-Tro’ 1020세대 겨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이제는 신학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유통가에서는 설 이후의, 포스트 설 마케팅으로 신학기를 맞이하는 1020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들이 치열하다. 그렇다면 이번 봄 신학기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요즘 패션계에서는 ‘뉴트로(New +Retro)’가 핫하다. 7080세대들이 누렸던 문화를 그리워하는 것이 ‘레트로’라면, 그 문화를 겪어보지 못했던 세대들이 새롭게 레트로(복고)를 즐기는 것을 ‘뉴트로’라고 한다. 큰 치수와 과장된 로고가 특징인 뉴트로는 트렌드에 민감한 1020 세대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핫 키워드이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에서는 ‘뉴트로’로 대표되는 핫 트렌드 아이템들과 이벤트홀 행사를 통해 신학기를 맞이하는 1020세대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1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10일까지 ‘영웨이브 신학기 특집전’과 ‘새 학기 슈즈& 핸드백 특집’을 진행한다.


‘영 웨이브 신학기 특집전’에서는 캉골 백팩(6만 원~12만4천6백 원), 키플링 백팩(8만9천 원~14만5천 원) 등과 ‘새 학기 슈즈&핸드백 특집’에서는 쿠론 핸드백(16만4천 원~19만9천 원), 탠디 (8만9천 원~14만5천 원), 러브캣(15만9천 원~19만 원) 등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본 매장에서는 6층 스포츠&영 웨이브 매장과 8층 아동 매장에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6층 ‘데상트’에서는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뉴트로’ 스타일이면서도 튼튼하고 기능성을 갖춘 상품들을 선보인다. 틴트 백팩(12만9천 원), 도스 세이프티 백팩(16만9천 원)에 판매하고 있다.


귀여운 시그니처 고릴라 인형으로 유명한 ‘키플링’에서는 오는 3월 3일까지 30% 할인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치와 스몰 백팩(정상가 19만8천 원, 할인가 13만8천6백 원), 미카 백팩(정상가 21만8천 원, 할인가 15만2천6백 원) 등이 준비돼 있다.


8층 ‘아디다스 키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백팩, 신발주머니, 카드지갑 3종 세트를 통해 신학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 키즈 백 3종 세트(15만9천 원)를 만나볼 수 있다.


‘닥스 키즈’에서는 닥스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체크 배색 키즈백팩&보조 가방(21만 원)을 판매한다.


신학기와 봄을 맞이해서 아이들에게 활동적인 선물을 해주고 싶다면 ‘마이크로 킥보드’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맥시 T 디럭스 킥보드(21만 9천 원), BMW 컬라보래이션 킥보드(27만5천 원) 등이 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설 이후 신학기와 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들과 행사를 준비했다”며 “설날의 따듯한 가정의 분위기가 신학기 준비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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