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명절 증후군 회복 이벤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주부 등 여성들이 설 연휴 중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용산 한샘디자인파크에 가면 리클라이너와 안마의자에서 휴식할 수 있다. 한샘은 방문객들에게 황금색 돼지저금통을 선물한다. 용산 디자인파크에서 여성들이 리클라이너에 앉아 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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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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