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설 앞두고 소외계층 위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는 지난 2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벌교읍 ‘작은자의 집’ 방문을 시작으로 ‘휘연·사랑뜰 아동그룹홈’과 ‘보성군행복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 그룹홈 이용 아동들과 즐거운 담소로 정을 나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명절을 계기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함께 정을 나누는 온정 가득한 설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보성군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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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성군은 지난 23일부터 관내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보훈 대상자 등) 총 1514세대에 38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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