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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첫 월드 투어 ‘WARNING’ 오늘(22일) ‘서울 공연 예매 오픈’…독보적인 퍼포먼스

최종수정 2019.01.22 13:43 기사입력 2019.01.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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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에 돌입하는 선미.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월드투어에 돌입하는 선미.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가수 선미가 오는 2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월드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폴리스라인을 연상시키는듯 노란색 바탕에 ‘WARNING’이라고 반복해서 띠가 둘러져 눈길을 모은다. 포스터의 중앙에는 앉아있는 선미의 옆모습이 팝 아트 효과로 몽환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6일 북미와 아시아 등 12개 도시를 포함한 1차 공연 일정 발표를 통해 솔로 첫 월드 투어를 알린 선미는 오는 2월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시작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오는 YES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

특히 선미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음악성으로 빈틈없는 실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또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손꼽혀 솔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선미의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은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벤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솔로 첫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이후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까지 1차 확정됐다. 또한, 2차로 공개될 투어 일정에는 유럽 등의 지역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는 지난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매해 흥행에 성공했으며, 2018년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실력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모든 음악 차트의 실시간·일간·주간 차트를 모두 휩쓰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음악 방송 6관왕을 수상하는 등 각종 기록을 쌓으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선미의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지역인 서울 콘서트는 오늘 22일 오후 8시에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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