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부부 둘째 임신…오는 여름 출산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TV조선 앵커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이 앵커는 현재 임신 17주차로, 오는 여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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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와 이 앵커는 사람은 지난 2010년 MBC '뉴스매거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한편 정준호는 현재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강준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앵커는 지난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1년 TV조선으로 이직한 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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