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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보라'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 당찬 포부

최종수정 2019.01.22 07:24 기사입력 2019.01.2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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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앨범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FNC 걸그룹 체리블렛 /사진=연합뉴스

데뷔앨범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FNC 걸그룹 체리블렛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체리블렛'의 보라가 쇼케이스 현장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가 AOA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10인조 신인 걸그룹이 '체리블렛'이 베일을 벗었다. '체리블렛'은 21일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보라는 최근 체리블렛이 빌보드 선정 '2019년 기대되는 K팝 신예'로 꼽힌 것을 언급하며 "이제는 저희 노래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연습실에서 AOA 선배님들을 자주 뵈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며 존경스러웠다"며 "AOA 선배님들을 본받아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AOA 여동생' 수식어를 직접 언급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10인조 걸그룹 '체리블렛'은 멤버 해윤(23), 유주(22), 미래(21), 보라(20), 지원(19), 채린(17), 일본 출신의 코코로(19)·레미(18)·메이(15), 대만 출신의 린린(16)으로 구성돼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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