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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사망자 1명 늘어

최종수정 2019.01.17 16:12 기사입력 2019.01.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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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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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지난달 발생한 서울 강동구 천호동 성매매업소 건물 화재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당시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환자 1명이 지난 12일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업주 박모(50)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2일 오전 11시4분께 일명 '천호동 텍사스촌'으로 불리는 성매매집결지 내 2층짜리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16분만에 꺼졌으나 2층에 있던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들은 2차례에 걸쳐 합동 감식을 벌이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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