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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공학회 제 50대 회장에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취임

최종수정 2019.01.17 14:42 기사입력 2019.01.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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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공학회 제 50대 회장에 취임한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한국화학공학회 제 50대 회장에 취임한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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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도레이첨단소재는 전해상 사장이 한국화학공학회의 제 50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전 사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앞으로 1년간 학회를 이끈다.

전 사장은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회문제에 해결책을 적극 제공하겠다"며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1962년 설립된 한국화학공학회는 화학공학계의 학술수준 향상과 산학협력 활동 및 교류 장려, 기술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됐다. 현재까지 약 8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 공학분야의 최고학회로 평가받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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