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임자면, 외국인근로자 고용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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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기운 기자] 전남 신안군 임자면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주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가 급증해 각종 인적사고 및 생활쓰레기, 농산(대파) 폐기물 처리방안 모색 등 아름다운 임자면을 지속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임자면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외국인근로자 고용주, 임자 파출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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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파출소장의 외국인 근로자의 불법행위 근절 교육을 시작으로 임자면장 주재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애로사항 및 환경개선방안, 범죄예방, 쓰레기 배출방법과 같이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본질서 확립 교육 등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임자면장은 “외국인 노동자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및 무면허 운전, 취객행위, 임금체벌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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