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올해부터 선물세트 이름 확 바꿨어요"…이마트 '스토리텔링' 과일세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마트가 올해 설부터 산지, 생산자 등 과일의 고유 스토리가 녹아있는 '스토리텔링' 과일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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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예산 젊은농부 명품 사과' 세트 등 스토리를 담은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농부 명품 사과는 39세 젊은 농부 이승호씨가 재배한 사과 세트로, 4만9800원에 판매된다. 화성의 30년 경력 농민 신창수씨가 생산한 '프리미엄 신창수 배'는 7만9800원에 판매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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