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요 대비 공급부족…새해 첫 홈쇼핑 판매서 완판

에이바자르, 9개월 만에 홈쇼핑서 목표 대비 170%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슈퍼주니어 마스크’를 찾는 수요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9개월 만에 재개한 홈쇼핑 판매에서 ‘슈퍼주니어 마스크’가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에이바자르는 지난 12일 NS홈쇼핑에서 마스크팩을 판매한 결과 목표치 대비 170%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바자르는 지난해 처음 'V리프팅마스크'를 홈쇼핑에서 판매하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에이바자르 관계자는 "V리프팅마스크는 ‘슈퍼쥬니어 마스크’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프리미엄 특수원단을 사용해 리프팅 효과가 높은 귀걸이 형태 마스크 팩”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과학피부연구원(KIDS)을 통해 30~50대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진행한 결과 이중턱, 불독살, 쳐진 입꼬리, 하악부위 등에 리프팅 효과가 뛰어났다"며 "4주간 사용하면 1주일 뒤에도 리프팅 효과가 지속한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홈쇼핑 방송에는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홍현희·제이슨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AD

강연형 에이바자르 영업팀 이사는 "방송에서 NS홈쇼핑 목표 상담 예약 콜 수를 달성한 것은 물론이고 방송 이후로도 문의 전화가 폭주했다"며 "홈페이지 접속 일시적 마비 등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에이바자르는 지난해 대표 모델인 슈퍼주니어의 활약과 제품의 뛰어난 효능을 기반으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생산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일시적인 공급 부족 사태를 겪었다. 지난해 높은 인기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홈페이지에서 스킨케어 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 중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