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소규모 식품가공업 육성…최대 1억 원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농가 소규모 식품가공 육성 지원사업 지침을 시달하고 오는 23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농가 소규모 식품가공 육성 지원사업은 무허가 식품가공 양성화하고, 지역 가공식품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로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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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4개소를 선정해 가공시설 신·증축 및 리모델링, 제조·저장설비 설치, 포장재 제작 등에 개소 당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군비 50% 자담 50%)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곡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법인 또는 식품가공업체이며,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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