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노인일자리' 8061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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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도 성남시가 올해 189억원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 8061개를 만든다.

성남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토 통해 4761개의 일자리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통해 3300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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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민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니어클럽 등 사업 수행기관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노인은 다음 달 11~15일 모집하는 소일거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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