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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 할 수 있어"…과거 발언 재조명

최종수정 2019.01.10 17:24 기사입력 2019.01.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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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지난해 9월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협상'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지난해 9월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협상'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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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헤프닝으로 끝난 가운데 과거 현빈이 손예진과 멜로 연기로 만나고 싶다고 했던 말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현빈은 영화 '협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손예진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손예진에 대해 "멜로로 안 만난 게 아쉽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직 기회가 남아있지 않나. 다음 작품에는 다른 장르로 꼭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예진은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배우다. 마주보고 어떤 연기를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미국 LA에서 열애 중'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두 사람이 함께 여행 중이며,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까지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현빈과 손예진의 동반 여행설이 불거지면서 10일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과의 동반 여행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손예진씨에게 확인한 결과 개인적으로 해외여행을 간 건 맞지만 부모님은 현재 한국에 계신다”라고 해명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날 "현빈이 스케줄상 해외에 있는 것은 맞지만 이번에 불거진 이야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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