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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업계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CNN은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예비전망 결과를 인용해 작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매출이 1%가량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시장조사 업체인 IDC는 3% 감소를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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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런 마이너스 성장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의 부진이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 실적은 9%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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