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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현영, 3월 품절녀 된다…예비 신랑과 세계 일주 신혼여행 계획

최종수정 2019.01.04 15:39 기사입력 2019.01.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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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방송인 김현영. 사진=해리메리드컴퍼니, 아미엘리플라워, 로자스포사,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제공

결혼하는 방송인 김현영. 사진=해리메리드컴퍼니, 아미엘리플라워, 로자스포사,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방송인 김현영이 오는 3월 '품절녀'가 된다.

4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3월31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김현영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현영의 예비 신랑은 6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김현영과 예비신랑은 2012년 포스코대우에서 직장 동료로 처음 만나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김현영은 가치관이 닮은 예비 신랑과 세계 일주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다. 결혼식 전 태국을 시작으로 결혼식 후 하와이까지 세계 일주와 현지에서 한 달 살기를 경험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김현영은 2015년 리포터로 데뷔, 현재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여긴 어디' 코너에서 여행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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